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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카테고리에 대한 고심

 

블로그를 키운지 드디어 1년이 넘게 되어간다. 아직은 바뀐게 많이 없는 것 같지만 지난 1여년 동안 되돌아 보면 카테고리가 약간 더 늘었다는 것 뿐이고, 매일 1포스팅을 한 덕에 블로그가 이 정도로 발전을 할 수 있었다. 아직까지 많이 부족한 것 같지만 갈 길은 아직도 먼 것 같다. 블로그를 처음 개설을 했을 때 카테고리는 1개 정도 되어 있다. 그 이상도 아니고 그 이하도 아닌 단 1개의 카테고리에 글을 꾸준히 그리고 카테고리를 조금씩 늘려나가는 식으로 운영을 해야 한다.


블로그를 주제를 정하기 보다는 우선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카테고리를 정해서 운영을 해보는 것도 나름의 재미있는 블로그가 될 수도 있다. 블로그를 운영을 하는 건 블로거 자신이니 자신의 취향에 따라 블로그의 색깔은 서로 달라진다. 처음 글쓰기를 하는 순간에 무언가 설렌다. 글쓰기를 하고 나서 저장을 하고 나면 포스팅 수가 0에서 1로 바뀌는 그 순간 부터 블로그 시작이다. 한 개 포스팅을 하면 끝이라고 하는 사람도 약간 있을텐데, 아직 1개면 갈 길이 한 참 멀다.

카테고리가 1개 만 있을 뿐더러 무슨 주제의 카테고리인지 분류되지 않았다. 이 때가 가장 설렌다. 더 설레는 건 카테고리를 추가를 하고 무슨 주제로 할지 이름을 변경을 할 때다. 이 때 부터가 진짜 포스팅이 시작이 되는 셈이다. 아직 처음이라 글을 잘 못쓰지만 서툴어도 꾸준히 매일 1포스팅을 한 달 동안만 한다면 어느 정도 블로그를 하는 데 있어서 익숙해져있다. 블로그는 네이버 블로그이든 티스토리 블로그 둘 중에 하나 선택하여서 운영을 하면 된다. 크게 부담을 가질 필요도 없다.

처음에 너무 큰 욕심이 없이 카테고리를 소소하게 시작을 하는 것도 초반에 운영을 하는데 있어서 지치지 않고 재밌게 운영을 할 수 있는 나름의 방법이기도 하다. 초반의 카테고리 개수는 대략 5 ~ 8 개 정도면 충분한 카테고리 수다. 주제에 따라 다르지만 5개 정도의 카테고리를 100포스팅이 되는 그 날까지 꾸준히 운영을 한다면 카테고리 각각에 컨텐츠들이 쌓여있는 걸 발견할 수 있다. 이 때 놀라움을 금치 못하겠지만 블로그에 추가했던 카테고리에 컨텐츠가 있다는 걸 보면 기분이 좋다.


100개의 포스팅을 목표대로 달성을 하였다면 원하는 주제나 쓰고 싶은 글들을 쓰기 위해 카테고리를 따로 더 추가를 한다. 카테고리는 대략 얼마나 추가를 할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많이 추가가 가능 할 거다. 내가 여태껏 보았던 블로그 중에 카테고리를 40개 ~ 50개 정도를 보유한 블로그를 우연듯 본 적이 있다. 그 블로그의 포스팅 숫자는 파격적이게도 1만 개가 넘는다. 1만 개이면 엉첨난 포스팅 숫자를 보유하고 있는 셈이다. 하루에 대략 1만 명 넘게 방문자가 들어온다. 1만 개라고 하면 정말 엄두도 못낼 지경이다.

가능성이 있는 건 처음에는 소소하게 목표한 데로 블로그에 컨텐츠와 적절이 꾸미기를 하지만 차츰 차츰 쌓이기 시작을 하면 무언가 새로운 컨텐츠를 요구를 할 때다. 이 때 카테고리를 여러 개를 추가를 하고 또 이 전에 했던 목표했던 데로 포스팅을 꾸준히 하면 위와 같은 식으로 컨텐츠가 쌓이게 된다. 이 것을 지속적으로 꾸준히 반복을 하고 자신 만의 컨텐츠를 발굴을 해낸다면 1만 개의 포스팅이 가능한 셈이다. 거짓이 아니라 진실이다. 1만 개의 포스팅 숫자이면 꿈의 숫자이다. 거의 포스팅 수가 아무리 많아봐야 1천 몇 백 개나 5천 개 정도는 되는데, 1만 개가 될려면 블로그를 소중히 다루어야 하는 듯 하다.

아직 초보라고 할 지라도 블로그에 대해 기본기만 조금씩 잘 다져놓는다면 훗 날의 1만 개의 포스팅은 불가능이 아니라 가능성이 될 수도 있다. 먼 미래 자신의 블로그가 어느 덧 그 만한 수의 컨텐츠들이 쌓여있다면 어느 고수의 블로그도 부럽지 않을 것이다. 지금 부터라도 천천히 그리고 꾸준히 블로그를 관리를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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