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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 중요한 내용이 있으면 메모하라


책을 매일 읽는 책이지만 읽다 보면 중요한 내용이 나오곤 한다. 나오는 내용은 정말로 좋은 것도 있고 약간 부정적인 것도 없지 않아 있다. 책을 읽으면 보통 다음 날 되면 기억이 나질 않는다. 약간 나더라도 언젠가 잊게 된다. 책을 읽기만 하면 훗 날에 무언가 기억이 제대로 남는 것이 없어 아쉬움만 남을 뿐이다. 우리는 흔히 독서라고 하면 책을 읽는 거로만 알고 있을 뿐이다.


독서는 읽는 것 뿐 만이 아니라 독서를 하는 방법이 따로 있다. 독서 방법을 제대로 몰라 여지 껏 책을 읽으면 제대로 기억에 남는 것이 없어서 아쉬움만 있었다. 책을 2년 간 읽어왔지만 아직까지 책에 대한 서평을 써보지를 못했으니 책을 제대로 읽었거나 집중해서 읽었다고 말을 할 수가 없을 것 같다. 책을 여태껏 100권 정도의 책을 읽었지만 이제 올 해는 본격적으로 서평을 조금씩 포스팅을 할 계획이다.


서평이 그렇게 거창한 것도 아니고 읽고 어떤 부분이 가슴에 와 닿았는지 또는 그러한 구절이 얼마나 좋은 구절인지 간략하게 적어나갈 계획이다. 독서의 기술이란 정말 복잡하게 생각을 할 필요가 없는 것 같다. 깊히 그리고 복잡하게 파고들 수록 아예 하기 싫어지기 마련이다. 간단히 아주 간단히 생각을 할 수록 독서에 집중을 할 수 있을 듯 하다. 물론 읽는 것도 중요하지만 한 권의 책 중에서 몇 문장 몇 글자라도 메모를 해도 좋으니 꾸준히 한 번 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 듯 하다.

독서는 지속적인 독서가 좋다. 중간에 몇 일 쉴 수도 있지만, 언제나 항상 책과 함께 하는 것이 가장 좋다. 책을 멀리하면 과연 내가 제대로 살아왔다고 할 수 있을까? 의문이 든다. 1년에 단 한 권의 책이라도 옆에 곁에 두고 읽으면 무엇이라도 가슴에 남는 것이 있을 것이다. 1년에 많이 읽지 않아도 1권은 도전해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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