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래밍은 끈기와 열정이 필요하네요

인터넷 생활|2012.10.24 00:17
프로그래밍은 끈기와 열정이 필요하네요


소소한 일상에 프로그래밍에 관련된 글을 남기는 건 처음이네요. 원래는 따로 카테고리에 게시판을 추가해서 글을 올릴려고 했었는데 일단 카테고리 4개인 상태에서 운영을 해보고자 합니다. 포스팅 수가 100씩 증가할 때 마다 카테고리를 추가 할려고 합니다. 각각의 게시판에 글이 빵빵해야 방문하는 사람들도 글이 많아서 보기도 좋고 다음에 또 다시 재 방문을 할 수 있으니 그 점이 가장 강점이네요.



중학교 시절에 공부를 그다지 잘하지를 못해서 중 3때 고민이 되더군요. 고등학교를 어디로 가야될지 말이에요. 반에서 하위권 하는 성적에 일단은 실업계에 원서를 내서 결국은 합격을 하고 들어갔던 곳이 대구전자공업고등학교입니다. 요즘 실업계도 많이 좋아졌더군요. 저 입학전에 특성화고인가 이 걸로 바뀌고 있더군요. 학과는 컴퓨터정보과 들어갔구요. 입학하고 나서 배운 것은 컴퓨터에 관련된 전반적인 지식입니다. 나머지 필요한 부분은 본인이 스스로 공부를 해야되는데 실업계는 인문계보다도 일찍 마쳐서 컴퓨터 학원에 다니게 되었어요.


단지 자격증을 딸려고 다녔던거 같습니다. 학원도 다니고 학교에서도 컴퓨터를 배우니 무언가 더 배우는 느낌이 들고, 특히나 전자회로에 관련된 것을 배웠습니다. 납땜을 하는 방법하고 말이에요. 언제 기회되면 다시 납땜을 해서 로봇키트 제작을 해보고 싶고 거기 안에 프로그래밍을 해서 작동을 시켜보고 싶네요. 처음에 접했던 프로그래밍 언어는 비주얼베이직이에요. 교과서로 되어 있었는데, 한 번 배우니 처음엔 많이 어렵더군요. 하다보니 익숙해 질 때도 있고, 학년이 올라갈 수록 웹프로그래밍 HTML도 배우기도 했고, 특히나 고등학교 3학년 때 직접 HTML로 홈페이지를 만들어서 금상을 받은적이 있네요. 지금은 없지만 예전에 무료호스팅에 올렸던게 기억이 납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는 대학교는 지금의 대구 XX전문대학에 입학을 하였습니다. 대학교에 와서 접한 프로그래밍 언어는 C, C++, Java, C#, HTML5, Android 등 임베디드 리눅스 학교에서 배우고 있습니다. 호스트 시스템(PC)와 타겟보드와 연결을 하여서 데이터를 서로 주고 받는 식으로 배우고 있습니다. 짬짬히 틈을 내서 집에 있는 컴퓨터로 멀티부팅으로 된 우분투에서 연습을 해야겠네요. 약간씩은 하는데 아직 우분투 상에서 안드로아드 프로그래밍을 시도를 안해봤습니다.


윈도우 상에서 가상 단말기가 더 빠른지 우분투 상에서 가상단말기가 더 빠른지 정말 의아합니다. 한 번 실험을 해보고 싶네요.ㅎㅎ 실험결과를 테스트 해서 블로그에 다시 포스팅을 하고 말이에요.ㅎ 실험공간이라는 카테고리를 만들어서 실험결과를 실험공간을 통해 포스팅을 하고 싶기도 하고 등.. 프로그래밍에는 정말로 마스터라는 단어가 존재하지 않는거 같네요.
새로이 새로이 개발이 되고 또 다른 언어가 탄생이 되니.. 이 전에 배운 HTML이 있는데 HTML5가 새롭게 나왔더군요. HTML5가 더 간략하게 소스를 작성할 수 있는 것, 가볍고, 나중에는 어느 인터넷(크롬, 파이어폭스, 사파리, 오페라, 익스플로러 등)에도 완벽하게 구현을 할 수 있으리라 기대되네요. 하이브리드 앱을 만들 수 있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이클립스에서도 HTML5가 지원된다고 하는데 정말로 만능툴이네요.


매번 학교에서 배우고 느끼는 거지만 끈기만 가지고 끝까지 해보면 결국은 해낸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프로그램이 정말 금방 만들어지는 것도 아니고 수십 번 수 백번 정도 테스트를 거치고 나오는 것일 겁니다. 안드로이드 앱, 아이폰 앱도 마찬가지 약간의 결함이 발생하면 그 결함을 찾아서 수정을 하고 다시 배포를 하고 사람들의 평가를 보고 다시 업데이트를 하는 등.. 사실 이걸 표현하지만 넓은 사막에 마천루를 창조해내는 것입니다.


프로그래밍은 사막의 마천루와 같네요. 황무지에 무에서 유를 개척을 해내는 것 처럼 말이에요. 제가 틀린 말을 했는지는 모르지만 아직 초보입니다. 열심히 배우고 계속 반복적으로 프로그래밍을 해볼 계획입니다. HTML5이거는 스스로 짤 수 있는 실력을 키우고 싶고 이걸 DB와 안드로이드 간 연동을 서로 해보고 싶네요. 지금도 시도하고 있지만 쉽지 않네요.ㅎ
포스팅에서 나온 것 처럼 끈기있고 제 자신을 믿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제일 기억에 남는 것은 R = VD 입니다. 생생하게 꿈꾸면 이루어진다는 말이 있네요.
원하는 것을 반드시 이루겠다는 신념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