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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만의 스토리를 만들어라


오랫 동안 꾸준히 블로그를 해오시는 분들은 한결 같이 매일 매일 포스팅이 올라오기도 하고 많은 댓글이 달리기도 한다. 이웃블로거 분들이 남기는 댓글일 수도 있고, 새로운 방문자분이 남기시는 댓글도 있다. 많은 댓글이 달려있는 걸 보면 호기심 나기 마련이다. 나 역시도 정말 댓글이 많이 달린 블로그를 보면 그저 신기할 따름이다. 어떻게 저런 많은 댓글이 달릴까 곰곰히 생각을 해보던 도 중에 자기 만의 이야기를 블로그에 매일 같이 포스팅을 하면 많은 사람들이 거기에 공감을 갖는 다는 것이다.


처음에 이해를 하지는 못했지만, 하루 중에 했었던 취미생활이나 즐거웠던 일 여행에 다녀왔던 일 등 여러가지 자기 만의 주제로 포스팅을 하는데, 자기 만의 이야기를 직접 글로써 풀어내기란 쉽지 않은 방법이다. 더군 다나 그 많은 기억들을 머릿 속에서 끄집어 낼려면 잘 끄집어내지지 않을 때가 있다. 끼막을 때도 있고, 무언가 생소하기도 하다. 처음 글을 쓰는게 어렵지만 알고 보면 별거 아니다. 하루 중에 특별했었던 기억을 머릿 속에서 생생하게 그려내기만 하면 되는 것이다. 하루 24시간 전부 다를 1시간이나 1분 몇 초를 다 기억 완벽히 재현을 해낼 수 없는 것이 인간이다.

그걸 완벽히 재현을 해내는 분이 아무래도 전지 전능하신 분이 아니실까 궁금증이 유발된다. 바쁜 현대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는 하루 하루 바쁘게 살다 보니 이렇게 블로그를 하는 사람이 많지 않다. "도 되지 않는데 블로그를 뭐할려고 하냐" 식으로 말씀을 하시는 경우도 있고, "블로그 그거 왜 해?", "블로그 해서 득 될거 있나?", "어디다 써먹을려고?", "차라리 영화나 드라마나 보겠다."라는 생각을 가지신 분 있다. 물론 그런 분들에게 블로그를 직접 권하지도 않는다. 블로그를 하는 건 자신의 자유다. 위에서 하던 말 처럼 블로그에 부정적인 선입견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 블로거를 본다면 블로그를 통해 글을 쓰고 댓글을 달아도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것이 블로거라는 생각일 것이다.

부정적인 선입견을 가지고 있는 분들은 보면 착각을 하고 있는 것 같다. 현재 블로그는 인터넷 상에서 하루 하루가 증가하다 싶이 생기고 또는 폐쇠되는게 블로그다. 단순히 만들어 놓기만 하고, 관리는 커녕 자료실 용도로 사용을 하거나 일기장 용도로 사용을 하는 블로거도 있다. 그 블로그에도 가끔씩 방문해보면 댓글이 달린걸 확인할 수 있다. 누군가 그 일기에 정말 감동을 받고 남긴 댓글일 수도 있고, 아니면 너무 좋은 일기라 남들에게 일기를 이렇게 쓰는 거다라고 추천을 하는 분들도 있을 것이다. 우리가 알 수가 없고 예측이 도저히 불가능 하고 우리 스스로도 믿기 힘든 세계가 블로그이지만 우리의 눈 앞에 많은 것이 펼쳐져 있고, 앞으로도 더 많은 글 들이 올라오게 될 것이라 기대된다.


하루 중에 얼마 되지 않은 시간에 혹여 블로그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이 있다면 블로그를 권한다. 종이에 일기 쓰기가 힘들어 컴퓨터 한글 문서에 일기를 쓰시는 분들은 이제 블로그에서 하루에 소중한 자신 만의 이야기를 블로그에 써내려가라. 한 권의 책이 될 수도 있고, 에세이가 될 수도 있다. 단순히 글 만 잘쓰는 것을 뛰어 넘어 블로그를 활용만 할 줄 안다면 훌륭한 무기가 될 수도 있다. 정보의 홍수 속에 살고 있는 우리는 무언가 새로운 정보를 받아들이기에 반응이 되게 느릴 때도 있지만, 순식간에 수 많은 정보를 다 받아들이지 못한다. 욕심을 가지자면 그 수 많은 정보들을 머릿 속에 넣고 싶지만 때때로 쉽게 되지 않을 뿐더러 차근 차근 접해 나가야 된다.

 

특히나 제일 중요한 건 블로그를 통해 자신 만의 이야기를 써내려 갈 때 크게 무리를 할 필요가 없고, 본인의 생각이나 본인이 느낀 부분을 이야기로 풀어서 쓰면 되는 것이다. 또 하나의 생명체이자 유기체인 블로그에는 무한한 생명력을 하루 중에 한 시간 정도를 투자를 하여 글 쓰는 것 또한 중요하다. 매일 매일 꾸준함의 습관이란 정상으로 가는 지름길이 되기도 한다. 성장으로 가는 나침반이 되기도 하고, 하루 중에 몇 %라도 블로그에 투자해서라도 글을 쓴다면 여러분은 진정한 블로거라고 할 수 있다.

자신 만의 이야기를 가진 블로그를 가지고 있다면 곧 나만의 스토리가 가진 블로그가 되고, 또한 매일 매일 새로운 활력소를 불어넣을 수록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져주고, 댓글을 달아주는 것 만으로도 풍성한 느낌을 가질 수 있다. 아직 이 글이 의심스럽다면 블로그에 도전을 해보길 바란다. 인생에 한 번 쯤은 구경만 하는 블로그가 아니라 자기가 직접 이야기를 써내거나 정보를 올리는 블로거가 되어 보는 것도 현명한 선택이다. 1년이나 2년 짧게 운영을 할 것이 아니라 평생을 운영을 할 블로그라고 생각이 된다면 당장 시작해보라.

블로그에 올린 자료들은 평생 남아 있을 수도 있으니 인터넷이 절대로 망하지 않는 한, 지구가 멸망을 하지 않는 한, 아무래도 모든 데이터를 다른 행성에 내보낼 수도 있을 것이란 예상이 있다. 아니면 우주에 큰 서버를 구축을 하여 우주에 데이터를 보내는 것도 좋은 발상이라 생각이 든다. 말도 안되지만 누 군가는 이 일을 해내려고 오늘도 내일 도 밤 잠을 설쳐가며 행동을 취할 것이다. 사람의 인생이란게 아무도 모르기에 어떤 걸 하면 좋을까 보다 본인이 먼저 선택을 하기 전에 신중하게 판단하는 것도 중요하다.

필자는 무조건 블로그를 하라고 강요하지는 않는다. 난 블로그를 하는 이유가 매일 매일 나의 블로그가 있다는 이유 만으로도 풍족한 느낌이 들며, 언제라도 이렇게 도움이 되는 글을 쓸 수 있기에 블로그를 하는 것이다. 난 단기전을 바라볼 생각을 애당초에 하지 않았다. 오로지 장기전을 바라보고 블로그를 운영을 하고자 한다. 블로그에 둥지 틀고 둥지 떠나고 이런식으로 블로그를 운영을 했으면 나도 지치고 다른 방문자들도 새 둥지튼 블로그로 가기에 벅차다. 한 블로그에서 꾸준히 하는 것이 어찌 보면 좋은 방법일 수도 있다. 하루 중에 많은 시간을 투자할 수 없다라고 가정을 한다면 하나의 블로그에 자신 만의 생명을 불어 넣어라. 즉, 블로그에 나 만의 스토리를 만드는 자야말로 미래의 주역이야 개척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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