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좀비소설 - 탈출 8

인터넷 생활|2013. 12. 5. 06:00
인터넷좀비소설 - 탈출 8

글쓴이 - 황금너구리


중동의 이스라엘 접경지대에 신속히 중동연합군은 미사일을 배치를 하고 이 전에 이스라엘의 마지막 핵공격을 대비해 미리 사 전에 이스라엘 영토 내에 특수부대를 통해 작전 중이다. 얼마 가지 않아 이스라엘이 항복을 할 것 같지만 항복할 기미가 보이질 않는다. 중동연합국은 핵무기는 사용을 하지 않았지만 이스라엘은 유럽연합의 허락 없이 핵무기를 사용을 했다.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알 수는 없을 것만 같다. 이스라엘 영토 내에 황폐화가 되고 피난민들이 들끓는다. 이스라엘 난민은 중동으로 빠져나가거나 아니면 그 중간에 해외로 빠져나갔다. 중동의 피난민들도 마찬가지 더 멀리 이동을 하기 시작을 했고, 이스라엘의 핵공격을 받은 국가의 국민들은 오열과 적개심에 사로 잡혀있다. 온 세상은 평화가 깨졌다. 이미 깨질 때로 계속 깨지고 있지만, 한국의 비밀연구는 계속적으로 연구를 하고 있다.

"3차.. 돈 얼마 나왔냐?? 오늘 끝까지 달리자.."

"오!! 그래 내일 어짜피 쉬는 날인데 달려야지.."

"또 어디갈까? "

"이 번엔 내가 아는 맥주집에 가자.. 끝내 주는 곳이 있어!!"

"크아.. 가자!! "

3차를 끝내고 이 번엔 4차를 갈려고 하는데, 주위에 있던 경찰들이 어디 이상한 점이 없나 신분검사를 하고 다시 근무지로 향하고 시원이와 친구들은 4차에 맥주집에 갔다.

주위에 분위기는 아직도 무르익었고, 지치는 줄 모르는 사람들이 많았다. 불이 밝게 환하게 빛나고 있었지만 대부분 술집들이나 노래방 등이었다. 주위에 편의점에 들러서 담배를 하나 구입을 하고 맥주집으로 들어갔다.


"와.. 여기 분위기 좋네. 여기 오길 잘했다.."

"맘껏 마시자고.. 일단 맥주부터 시켜!!"

"그래.. 그래야지.."

"저기요!! 맥주하고 치킨 세트 주세요!!"

"오.. 치킨 내가 가장 좋아하는 거네."

"네.. 곧 가져다 드릴께요."

아직도 신에 흥겨웠는지 분위기는 식을 줄을 모른다. 하기야 오랜 만에 만나서 하는 술이니 분위기가 좋을 수 밖에 없다. 경찰들이나 군인들이 주위에서 무엇을 하는지 도무지 알 수는 없지만 난 자유인이다.!!

자유인이란 참 좋은 것인데 나와보니 막막하다. 어디서 일을 해야 할지는 애매모호 하지만 천천히 일자리를 구할 계획이다. 이 술집에 TV에서는 재미있는 개그프로가 나오고 있었다. 사람들은 왁자지껄 웃고 떠드느라 약간은 시끄러운 분위기지만 방송 아래 쪽에 자막 비슷한 나오는 부분에 무언가 일이 일어났다는 듯이 긴급속보가 나왔고, 다들 스마트폰으로 한 번씩 검색을 해보았다. 무언가 분위기가 심상치 않았지만, 북한의 움직임이 예사롭지 않는거 같다.

중국에서는 여러 차례 테러가 일어나고 있었고, 아직까지 테러원인을 알지 못한 상태이다. 일부 위구르나 티베트 소행이라고 하겠지만, 그런 지역의 민족들의 소행은 아닌 거 같다. 따른 배후가 있는 것 같다. 중국 내에 체체를 강렬하게 반발하는 국민들이 있을 것이고, 중국 내에도 심각한 일들이 여기 저기서 벌어지고 있다.

중국이 거대한 국가이지만 더 거대한 국가가 러시아다. 그러한 국가는 도대체 어떻게 관리를 하는지 신기할 따름이다. 러시아에 불곰하고 같이 집에 살 수 있다는데 나도 불곰을 보고 싶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