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를 열심히 한 만큼 학업장려장학금을 받았습니다.

인터넷 생활|2012.08.02 21:32
공부를 열심히 한 만큼 학업장려장학금을 받았습니다.


안녕하세요 황금너구리입니다. 올해 복학을 하고 한 학기 동안 정말 나름 열심히 하면서 학교생활을 하였습니다. 저녁에는 근로학생을 주말에는 토요일만 공장알바를 하였습니다. 일을 하면서 학업에 충실하기 참 쉽지 않더군요. 열심히 참고 하니 성적이 잘 나오더군요. 저는 경쟁이 아니라 제 자신을 위해 공부를 했습니다. 자꾸 경쟁 경쟁이라고 하는데 경쟁도 하기 싫더군요. 성적표를 보니 평균 학점이 4.2정도 나왔습니다. 저는 그 순간 정말로 놀라웠습니다. 어떻게 이런 성적이 나올 수 있을 지 말입니다. 물론 5년 전에 군대가기전에 1학년 때도 정말 나름대로 열심히 하였습니다.



덕 분에 간단한 어플리케이션 즉 앱도 만들어보았습니다. 지금도 제 스마트폰에 고이 모셔두고 있구요. 윤하 어플인데 아직 마켓에 공개를 하지 않았습니다. 기회되면 다시 만들어서 어플에 무료로 올리고 싶군요. 아직 미완성 버전입니다. 아직 안드로이드 초급자 개발자 수준입니다. 공부를 해야되는데 방학 때도 일을 하고 있어서 저녁에 들어오는군요. 밥을 먹고 씻고 여기 컴퓨터로 오니 8시 넘어버리군요. 참 하루가 다갑니다.

제가 학교 공부에 정신을 차린건 고등학교 실업계 올라와서 부터 였지만 대학교에서 이런 성적을 받기 나름대로 최선의 노력을 다 해야된다고 생각이 드네요. 과제, 강의, 시험 등.. 신경을 쓸게 많이 있네요. 그 만큼 시간도 빨리가고.ㅠ.ㅠ 시간 빨리 가면 안되는데..ㅠㅠ..
정말로 제가 한 학기 동안 헛되이 하지 않았다는 것을 제 자신에게 증명을 해 보이기라듯 하듯이 성적표를 공개합니다. 온라인 상에서 처음으로 공개를 합니다.ㅎ 제 본명은 황금너구리 다섯 글자가 아니라 한국식 이름 3글자 입니다. 만약 이름이 황금너구리 였다면?? 주민등록상으로 황금너구리 라고 이름이 5글자였겠지요.ㅎㅎ


제가 07학번입니다. 대략 5년 전에 1학기 때 성적은 2007년 도에 있습니다. 등록금을 정말로 헛 되이 하지 않았습니다. 학교다니면서 자주 놀러가는 친구들이 부러웠습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을 했죠. 지금은 참고 형편이 되면 그 때 놀러가자고 말이에요. 윤하 라이브 콘서트에 참여하고 싶어지는군요.ㅎ 윤하 광팬입니다. 음반도 가질 만큼 가지고 있습니다. 아직 살 돈이 궁해서 그렇지.ㅠ.ㅠ. 집이 정말로 잘사는 친구가 제일 부러웠습니다. 저는 집이 별로 잘 살지를 못해서 아니 형편이 좋지 않아서 열심히 공부만 했던거 같네요. 별로 놀지도 않고 말이에요. 놀아봐야 주말에 친구하고 저녁에 보기?.ㅋ 나름 평범했던거 같네요.

 


아쉽게도 여자친구를 사귀어 본적 한 번도 아직까지 없습니다. 24년 동안 만년솔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아직 형편이 되질 않아서 그러네요. 제가 직접 그 여자분을 행복하게 해드릴 자신이 별로 없답니다. 나중에 형편이 나아지면 자신있게 사귀어 보고 싶네요. 지금은 학업 그리고 일에 공부에 신경을 써야죠. 나이가 이제 20대 중반으로 들어섭니다. 참 시간 빠릅니다.


장학금을 직접 눈으로 확인해보니 정말로 기분이 좋았습니다. 어린 시절 멋 모르고 공부를 안하던 때가 기억이 나네요. 중학교 때 매일 밤을 새고 학교 가고 밤을 새고 학교를 하고 반에서 꼴찌를 하던 저는 공고와서 열심히 하니 상위권에 들더군요. 하아.. 중학교 때는 시험시간에 그냥 멋 모르고 찍고 잠을 잤던거 같네요. 중 2 때 정신을 차려도 반에서는 하위권으로 머물고 인문계 갈 실력이 안나서 결국에는 실업계를 택했죠. 나름 실업계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실업계에서는 좋은 담임 선생님, 각 선생님 그리고 대학을 오고나서 교수님의 가르침으로 저를 여기까지 오게 한 원동력이 되어준 것 같습니다. (가르침이 정확하게 맞는 표현인지 모르겠네요. 고급스러운 언어를 자주 읽지를 않았습니다.)


저에게 장학금을 주신 S대학교에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블로그 포스팅을 하면서 당당하게 학교이름까지 공개하기는 처음입니다.ㅎㅎ 쑥스럽습니다. ㅎ 그 만큼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낸 등록금을 헛 되이 하지 않고 말입니다. 목숨걸고 말입니다. 학생증도 받아보니 예전에는 파란색이었는데 이번에는 분홍색인가 되더군요.


결석을 안하고 열심히 학교를 다니고 있다고 말이에요.ㅎ 가보니 화려하더군요. 아직 자세히는 다 못봤습니다. 학교생활을 하면서 도서관에 자주 들린적이 있습니다. 책을 볼려고 말이에요. 아마두 읽은 책이 10 몇 권인가 될 듯하네요. 아직 확인을 못해보았습니다. 중복되는 횟수를 제외하고 말이에요. 지금도 약간씩 읽고 있습니다.

이 말이 생각이 나는군요. "정말로 노력을 하는 만큼 결과가 되돌아 온다"고 말이에요
사소한 것이라도 정말로 소중히 여기겠습니다. 황금너구리가 여기까지 포스팅을 합니다.
다음 번엔 읽은 책 횟수??.. 학교 다니면서 읽었던 거라 아마두 보통적으로 읽었을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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